중성화 후 살이 찌는 이유, 사료를 바로 줄여야 할까
중성화 후에는 이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체중이 늘기 쉬울 수 있지만 수술 직후부터 사료를 크게 줄여서는 안 됩니다. 회복이 안정된 뒤 현재 급여량, 간식, 활동량과 체형을 기록하고 1~2주 간격으로 체중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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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성화 후에는 이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체중이 늘기 쉬울 수 있지만 수술 직후부터 사료를 크게 줄여서는 안 됩니다. 회복이 안정된 뒤 현재 급여량, 간식, 활동량과 체형을 기록하고 1~2주 간격으로 체중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.
강아지 저칼로리 간식은 체중 관리에 참고할 수 있지만, 저칼로리라는 문구만 보고 많이 주면 하루 총량은 결국 늘어납니다. 칼로리보다 먼저 볼 것은 한 조각 크기, 급여 횟수, 성분표, 사료 섭취량 변화입니다.
강아지가 살찐다고 해서 간식만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 사료량, 간식 횟수, 가족의 중복 급여, 산책량 변화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먼저 7일 동안 먹은 양과 활동량을 기록하면 어디서 총량이 늘었는지 판단하기 쉽습니다.